![]() |
| 사진 왼쪽부터 김소만 경위, 황경진 순경, 정선아 순경 |
칠갑지구대 근무하는 김소만 경위와 황경진·정선아 순경〈사진〉은 지난 28일 밤 “길가에 노인 한 분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했다.
현장에는 60대 남성이 호흡을 멈춘 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김 경위와 황 순경은 교대로 심폐소생술을 하고 정 순경이 몸을 마사지해 의식을 찾도록 한 후 119구급대의 협조로 병원으로 긴급 후송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지난달 칠갑지구대에서 경찰 생활을 시작한 새내기인 정 순경은 “ 현장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청양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청양경찰서는 올해 치안 목표를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주민의 청양 경찰로 정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환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