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체전 홍보는 맥키스컴퍼니

  • 전국
  • 당진시

충남도민체전 홍보는 맥키스컴퍼니

당진시에 체전 홍보 포스터 및 홍보물품 전달

  • 승인 2020-02-12 07:14
  • 수정 2020-02-12 07:25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20150813_163644


충청권 대표 소주 '이제우린'으로 유명한 향토기업 맥키스컴퍼니가 충청남도 체육대회 홍보에 앞장선다.



맥키스컴퍼니(대표 김규식)는 12일 당진시를 방문해 오는 6월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충청남도체육대회의 적극적인 홍보를 약속하며 홍보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을 가진 홍보물품은 충청남도체육대회와 '이제우린'을 조합해 제작한 소주병 보조라벨과 음식점 등 판매업소에 제공하게 될 포스터다.

맥키스컴퍼니는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 홍보 보조라벨이 부착된 소주 '이제우린'을 지난 3일부터 출고하기 시작했으며 총 25만 병을 유통시켜 체전 홍보를 지원한다.

한편 시와 시 체육회(회장 백종석)는 지난 해 8월 맥키스컴퍼니와 홍보협약을 맺었으며 이에 따라 이번에 전달한 홍보물품 뿐 아니라 체육대회 홍보행사에 맥키스오페라단의 '뻔뻔한 클래식'공연도 협찬할 예정이다.

맥키스컴퍼니는 지난해 '이제우린' 소주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올해부터 오는 2029년까지 10년간 누적 2억원을 목표로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시와 협약을 맺었으며 삼선산수목원 황톳길 조성 지원, 당진시장기 축구대회 후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월요논단]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출발역을 서대전역으로
  2. "검증된 실력 원팀 결집" VS "결선 토론회 수용해야"
  3. 지방선거에 대전미래 비전 담아야
  4. 與 지방선거 충청경선 수퍼위크…뜨거워지는 금강벨트
  5. 대전 동구, 신흥문화·신대소공원 재조성…주민설명회 개최
  1. 대전도시공사, 대덕구 평촌지구 철도건널목 안전캠페인
  2. 대전시 3년 연속 메이커스페이스 공모 선정
  3. 대전 서구, ‘아트스프링’ 10일 개막…탄방동 로데오거리서 개최
  4. [기고]세계 물 전문가, 물 위기 해법 대전서 찾는다.
  5. 李 “지방 재정 오히려 8.4조 늘어”…‘고유가 지원금’ 부담론 반박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주변 샘솟는 용출수 현상 4곳…"원인 정밀조사 필요"

월평정수장 주변 샘솟는 용출수 현상 4곳…"원인 정밀조사 필요"

하루 37만t의 수돗물을 처리해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대전 월평정수장 주변에서 샘물처럼 적지 않은 물이 지면에 흐르는 현상이 목격되고 있다. 월평정수장을 받치는 울타리 안쪽 사면과 옹벽 그리고 울타리 밖에서 모두 4개 지점의 용출이 확인됐으며, 냇가를 이루거나 넓은 습지가 조성됐을 정도로 용출되는 물의 양이 많다. 자연적인 지하수 유출인지, 정수장 시설과 관련된 현상인지 정밀 조사가 요구된다. 5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구 월평공원 정상에 위치한 월평정수장은 침전지와 배수지 등의 시설을 받치는 사면과 옹벽에서 원인을 단정하기..

李 “지방 재정 오히려 8.4조 늘어”…‘고유가 지원금’ 부담론 반박
李 “지방 재정 오히려 8.4조 늘어”…‘고유가 지원금’ 부담론 반박

이재명 대통령이 5일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둘러싼 지방자치단체 재정 부담 논란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일각에서 제기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주장에 대해 실제로는 재정 여력이 오히려 확대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논란 차단에 나선 모습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국회예산정책처 보고서를 인용한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지원금 사업에 지방비가 20~30% 투입돼 재정 부담이 늘어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추경에서 지방정부 재정 여력 보강을 위해 지방정부에 주는 돈(지방교부세)은 9.7조원..

중동전쟁 유가 상승 `도미노식 물가상승` 현실로?
중동전쟁 유가 상승 '도미노식 물가상승' 현실로?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유가 상승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며 이른바 '도미노식 물가 상승'이 현실화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영향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하반기부터는 물가 상승에 대한 체감도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25.48원, 경유는 1910.82원으로 전날보다 각각 6.82원, 5.55원 상승했다. 지난달 27일 정부의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상승 폭이 점차 확대되면서, 불과 열흘 만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