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7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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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7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2-16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7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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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2월 17일(음력 1월 24일) 庚寅 월요일



子쥐 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 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24년생 가족들의 동의를 먼저 구하라.

36년생 우선 마음을 깨끗이 닦으라.

48년생 친구들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60년생 부모님 산소가 걱정되는 운이라.

72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84년생 다른 사람 것과 한번 비교해 보라.

96년생 대가를 바라지 말고 해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彈指之間格(탄지지간격)으로 바삐바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 자녀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뒤돌아보니 지난 세월이 손가락을 튀길 만큼의 짧은 순간인 격이라. 모든 것은 지나가면 후회가 되는 법이므로 현실에 충실하여야 하리라.

25년생 할 일을 다 한 후에 논하라.

37년생 내 것이 아니면 욕심 내지 말라.

49년생 할 수 없으니 돌아서 가라.

61년생 부하 직원의 실수를 관대하게 봐 주라.

73년생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같이 하라.

85년생 지금이 대비할 마지막 찬스다.

97년생 지금 즉시 방향전환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恪勤勉勵格(각근면려격)으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산 한푼 없이 살면서 부지런히 노력한 결과 많은 부를 축적하고 지난날을 회상하는 격이라. 과거에 얽매여서 생활하면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므로 과거를 잊고 현실에 충실하여야 함이라.

26년생 손해보리니 친구와 말다툼을 피하라.

38년생 큰일 날 것이니 빨리 보수공사를 서두르라.

50년생 명령을 한다고 듣지 않을 것이라.

62년생 배우자의 공도 생각하라.

74년생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86년생 걱정 말라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리니.

98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있음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死中求活格(사중구활격)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 중에 있는데 버스가 댐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했다가 생명을 건진 격이라. 조금은 놀랬을 것이나 앞으로의 일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처리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대처하라.

27년생 지난 일 생각해 보았자 나만 손해다.

39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되리라.

51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63년생 승진, 시험 운이 아주 좋으리라.

75년생 걱정 말라 나에게도 희망이 보이고 있으니.

87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이나 그렇다고 도망만 친다고 해결될 것은 아니니 현실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하라.

28년생 나는 가만히 있어도 해결된다.

40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52년생 자녀는 나의 판박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64년생 그간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76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 주의.

88년생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이니 걱정은 하지 말 것이나 주위 사람들 입장을 생각하여 행동을 자제하라.

29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하리라.

41년생 누구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53년생 이익에 앞서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65년생 가졌던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77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89년생 일단 포기하고 물러나서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大失所望格(대실소망격)으로 그동안 고대하고 바라던 일이 있어 많은 공을 들였으나 그만 허사가 되어 실망이 아주 큰 격이라. 큰 소원이면 실망도 큰 법이므로 무슨 일이든 모두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절대 안심하여서는 안될 것이라.

30년생 내가 먼저 용서하고 감싸 주라.

42년생 느닷없이 황당한 일을 만나리라.

54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갈 운이니 내 몫을 계산하라.

66년생 기관지 천식으로 고생하게 되리라.

78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90년생 나보다 한 수 위이므로 승복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或歌或泣格(혹가혹읍격)으로 어느 집에 기둥 격인 사람이 돌아 가셔서 혹은 울기도 하나 유산이 많아 혹은 노래를 부르는 격이라. 나쁜 일이 있으면 곧 좋은 일로 변모되어 되돌아오는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때로서 비로소 인생의 참 맛을 느끼게 되리라.

31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43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55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67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79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91년생 기쁜 일이 연발하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32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44년생 친구, 동료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라.

56년생 부부갈등이 증폭되리니 한 발 양보하라.

68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이라.

80년생 뜻하지 않던 감투를 쓸 운이라.

92년생 혼자서는 살지 못하니 빨리 화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角弓反張格(각궁반장격)으로 나무를 바짝 말리지 않은 상태에서 가구를 만들어 팔았으나 나무 결이 뒤틀려 문이 닫히지 않는 등 쓸모가 없어 반품이 된 격이라. 처음부터 준비를 잘 했으면 낭패를 보지는 않았을 텐데 실패하였으니 지금이라도 철저히 준비하라.

33년생 배우자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45년생 내 것은 그대로 있으니 염려 말라.

57년생 돈보다는 명예가 더 중함이라.

6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81년생 우선은 할 수 없으니 져 주라.

93년생 나의 몫도 마저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善德表彰格(선덕표창격)으로 지금까지 남 모르게 선행을 오랫동안하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선행이 알려져 드디어 나라에서 표창을 내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고생이 헛고생이 아니었으니 지금까지 해오던 일을 꾸준히 계속하라.

34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다.

46년생 두 사람 다 내 편이 아니다.

58년생 명예를 훼손당할 운이라.

70년생 내 것, 네 것 따지지 말고 처리하라.

82년생 수표를 믿어서는 안 된다.

94년생 지금이 곧 결단성이 필요한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論爭不和格(논쟁불화격)으로 두 사람이 같이 동업을 하고 있는데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여 서로 다투다가 불화하게 되는 격이라. 괜한 일로 가까운 사람과 다투게 되고 괜한 일로 원수가 되니 나 자신이 먼저 한 발 양보하는 것이 좋으리라.

35년생 건강 조심, 특히 디스크, 신경통 재발을 조심하라.

47년생 투자한 것은 본전치기도 안 된다.

59년생 앞뒤를 재보고 시작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71년생 둘 중에 친구를 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83년생 지금 순간에 내 이익만 챙기지 말라.

95년생 걱정하지 말고, 또 크게 생각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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