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충남교육청

  • 정치/행정
  • 충남/내포

[인사] 충남교육청

  • 승인 2020-02-19 19:24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충남교육청
◇5급 △파견 ▲총무과(교육파견) 박인환, 이선미, 이종옥, 이종국

◇6급 △전보 ▲청양고 채승희 △파견연장 ▲총무과(교육부파견) 양미영 △복직 ▲서천 김민주 △전출 ▲제주대학교 맹주남 △승진 ▲천안 이민경 ▲아산 김남수 ▲천안 오진미 ▲홍성 박은혜 ▲태안 하나영



◇7급 △전보 ▲소통담당관 강인정 ▲행정과 장문선 ▲교육혁신과 한기돈 ▲소통담당관 신효정 ▲논산공업고 김미경 ▲논산계룡 차은자 ▲충남체육고 성열찬 △ 전문경력관(나군) 전보 ▲소통담당관 전휘권 ▲연구정보원 이경훈 △휴직 ▲이은수, 이광주 △복직 ▲천안 김경민 ▲아산 김문경 ▲홍성 이혜숙 ▲평생교육원 조선영 △전입 ▲부여 윤재인 △전출 ▲전라남도교육청 김미현 △승진 ▲교육혁신과 기다인 ▲천안 윤서하, 정준 ▲보령 오은석 ▲서산 김민규 ▲당진 윤경석 ▲서천 최성원 ▲홍성 박소윤, 오혜영 ▲학생교육문화원 이문희

◇8급 △파견복귀 ▲천안 박지현 △휴직연장 ▲오현순 △복직 ▲천안 백나리 ▲공주 김완규 ▲보령 김민주 ▲홍성 주형진 ▲연구정보원 이은영 ▲보령 황영선 ▲부여 안영주 △전보 ▲소통담당관 이태준 ▲학교지원과 김무늬 ▲교육과정과 김현주, 백소희 ▲체육건강과 송아현 ▲총무과 이도홍 ▲아산 홍단비 △승진 ▲서부평생교육원 이한나 ▲과학교육원 이가현 ▲유아교육원 지형근 ▲병천고 임규식 ▲온양여자고 장혜진 ▲당진고 김하진 ▲금산여자고 황문하 ▲금산하이텍고 김응지 ▲장항공업고 구해솔 ▲서천고 이유경 ▲예산전자공업고 정의수 ▲천안 홍지원, 박유나, 임혜민, 임우영, 임재영, 주희진, 김종현 ▲보령 서인혜, 김지은, 이종호, 황수지, 최지수, 정민재, 유송희, 이성환 ▲아산 송대익, 박은주, 조윤정, 김용걸, 서유나, 방신혜, 이현준, 임석순, 김민균 ▲서산 송은진, 이종성, 이혜랑, 이고은, 신희정, 김은정, 정별님, 안현경, 박종철, 이해인, 박현명 ▲당진 염유나, 박용상, 노미현, 이소라, 유원희 ▲금산 김아영, 박지희, 이인화, 김청 ▲부여 구자현, 박미라, 추진아, 류지희, 용지환, 김은경, 유진열, 이미연 ▲서천 김강산, 윤성진, 이남현, 정의룡, 심재명 ▲청양 김낙호, 노소연, 황교웅, 김수민, 박황기, 이준영, 윤영민 ▲홍성 이기세, 최원선, 한홍근, 박인경, 이겨레, 양지봉, 오강훈, 조수연 ▲예산 신희정, 정슬기, 박정아 ▲태안 강서현, 이혜원, 한혜림, 이상원, 맹주상, 이서현, 황지현, 장유리, 이연희, 김혜원 ▲연구정보원 김영중, 유선화 ▲서부평생교육원 김승준, 송다은 ▲보령 이수한, 전성민 ▲당진 김연문, 정소현 ▲금산 송민지 ▲부여 최민주 ▲홍성 김나래 ▲체육건강과 안유진 ▲천안 박은정 ▲당진 김지은 ▲천안 양승민 ▲공주 조홍일 ▲논산계룡 이가은 ▲홍성 임상규 ▲천안 황재우 ▲주산산업고 나대희 ▲공주정명학교 왕한창 ▲서산성봉학교 문형석 ▲공주 윤성민, 장진호, 이재관 ▲보령 최용국, 김해윤 ▲논산계룡 김민겸 ▲당진 최태우, 조경호 ▲태안 어철규



◇9급 △신규 ▲학생교육문화원 서성민 ▲평생교육원 김지은 ▲천안공업고 문소윤 ▲천안중앙고 김장곤 ▲홍성고 손민호 ▲천안 이가을, 정경호 ▲아산 박지혜, 안지현 ▲서산 서지인 ▲논산계룡 서유진 ▲당진 조윤하 ▲금산 박상희 ▲부여 김혜영, 유예슬 ▲서천 김회중 ▲예산 복진우, 조희정 ▲태안 노형식, 유능한 (이상 3월1일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 내포혁신도시, 행정통합 이후 발전 중단 우려감 커져
  2. 출연연 처우 개선 요구에 "돈 벌려면 창업하라" 과기연구노조 "연구자 자긍심 짓밟는 행위"
  3. 교육부 '라이즈' 사업 개편 윤곽 나왔다
  4. 충남신보, 출범 때부터 남녀 인사차별 '방치' 지적… 내부 감사기능 있으나 마나
  5. 대전·충남 한파주의보에 쌓인눈 빙판길 '주의를'
  1. [독자칼럼]제 친구를 고발합니다-베프의 유쾌한 변심-
  2. [독자칼럼]노조 조끼 착용은 차별의 합리적 이유가 될 수 없다
  3. 대전경찰 현장수사 인력 늘린다… 정보과도 부활
  4.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 농업인 지원...미래 농업의 길 연다
  5. 표준연 '호라이즌 EU' 연구비 직접 받는다…과제 4건 선정

헤드라인 뉴스


한화 이글스, 재계약 대상자 62명 연봉계약 완료

한화 이글스, 재계약 대상자 62명 연봉계약 완료

한화 이글스는 21일 재계약 대상자 62명에 대한 연봉계약을 완료했다. 대상자 중 팀 내 최고 연봉자는 노시환으로, 지난해 3억 3000만 원에서 6억 7000만 원 인상된 10억 원에 계약했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이다. 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김서현으로 지난해 5600만 원에서 200% 인상된 1억 6800만 원에 계약했다. 야수에서는 문현빈이 지난해 8800만 원에서 161.36% 오른 2억 3000만 원에 계약하며 노시환에 이어 야수 최고 인상률 2위를 기록했다. 문동주 역시 지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집 거래도 온라인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 50만 건 넘어섰다
집 거래도 온라인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 50만 건 넘어섰다

주택 매매나 전·월세 계약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이 지난해 5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새 2배 이상 급증하며 공공 중심에서 민간시장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분위기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전자계약으로 체결된 부동산 거래는 50만 7431건으로 2024년(23만1074건)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민간 중개거래 실적은 32만 7974건으로 1년 전(7만 3622건)보다 약 4.5배 늘었다. 이에 따라 전체 부동산 거래에서 전자계약 체결 비율을 뜻하는 활용률 또한 처음으로 1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

  •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