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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홍천군 |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허필홍 군수는 지난 10월 29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행정안전부 심보균 차관과 면담을 가진 바 있으며, 2월 20일에는, 대전에 위치한 철도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하여 홍천군의 최대현안 사업인 용문∼홍천 철도 유치를 적극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부처 예산요구서 작성 전에 지역 현안사업의 추진 및 국비 예산반영의 필요성 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하여 홍천군 발전을 위한 국비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 이겠다." 라고 말했다.
홍천=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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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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