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 태백시 |
김길동 의장은 2014년 7월 1일 태백시 제7대 의회에서 의원 생활을 시작하여 시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하였으며, 2018년 7월 1일 태백시 제8대 의회 상반기 의장으로 역임중이다.
태백=한상안 기자 dhlfy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제공: 태백시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4분전
한기대,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4분전
충남도의회 오인철 부의장, "충남 시군별 교육경비 지원 편차 심각"4분전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천안' 반려동물 정책 발표4분전
천안충무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임유석 과장 초빙 '척추센터 진료역량 강화' 기대24분전
괴산 동진천, 봄꽃 봄나들이객 발길 이어져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