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보는 전 세계 코로나19 현황, 일본 넘어선 대한민국 확진자 1천명 육박

  • 사회/교육
  • 이슈&화제

유튜브로 보는 전 세계 코로나19 현황, 일본 넘어선 대한민국 확진자 1천명 육박

  • 승인 2020-02-26 02:07
  • 수정 2020-02-26 18:38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로이랩스탯
유튜브 로이랩 스탯 글로벌

우리나라의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결국 일본을 넘어섰다. 26일 오전 2시 유튜브 로이랩 스탯 글로벌에 게시된 전 세계 코로나19 감염자는 8383명으로 사망자는 2707명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원지 중국의 확진자 속도는 감소세로 굳어지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확진자 수는 977명으로 1천명에 근접하고 있다. 사망자도 11명으로 늘었다.

 

일본은 크루즈선 승객 감염자가 691명 본토의 감염자가 171명으로 집계됐다. 이탈리아의 확진자도 꾸준히 늘어 중국, 한국, 일본 다음으로 4번째로 많은 288명으로 확인됐다. 이란은 95명의 감염자가 나온 반면 사망자가 16명으로 늘었다. 중국 다음으로 많은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다. 싱가포르가 91, 홍콩이 85, 미국이 53명으로 소폭이지만 다른 나라의 사망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한편 로이랩 스탯 글로벌에 제공되는 전 세계 실시간 코로나19 감염자 현황은 인터넷 정보 사이트 위키티피아에서 제공되고 있다

 

유튜브 로이랩 스탯 글로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qgylp3Td1Bw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수입산을 한돈으로 속여 홈쇼핑 판매 농업회사 대표 '징역형'
  2. 대전 둔산지구 재건축 단지 주요 건설사 관심 고조
  3. 신탄진공장 사망사고 한솔제지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송치
  4. 두쫀쿠로 헌혈 늘었지만… 여전한 수급 불안정 우려
  5. 대전권 사립대 2~3%대 등록금 인상 결정… 2년 연속 인상 단행
  1.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성취율 폐지·생기부 기재 축소… 교원 3단체 "형식적 보완 그쳐"
  2. 특허법원, 남양유업 '아침에 우유' 서울우유 고유표장 침해 아냐
  3. 한국노총 전국 건설·기계일반노동조합 2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4. 2026년 과기정통부 기후·환경 R&D 예산 75% 증가… 연구재단 29일 설명회
  5.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헤드라인 뉴스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당장 올 하반기 출범 예정인 통합특별시 운영과 관련한 빅피처 설계는 뒷전이라는 지적이다. 몸집이 커진 대전 충남의 양대 축 역할을 하게 될 통합특별시 행정당국과 의회운영 시스템 마련에는 팔짱을 끼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불안정한 과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데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여야와 대전시 충남도 등에 따르면 현재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한 정부와 정치권의 논의는 통합 시점과 재정 인센티브에 집중돼 있다. 통합에 합의하면 최대 수..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을 통합 공개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충북 금고 간 금리 차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 365'를 통해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에 따르면 대전시의 12개월 이상 장기예금 금리는 연 2.64%, 세종시의 금리는 2.68%, 충남도의 금리는 2.47%, 충북도의 금리는 2.48%다. 전국 17개 광역단체 평균 2.61%와 비교하면 대전·세종은 높고, 충남·충북은 낮았다. 대전·충남·충북 31개 기초단체의 경우 지자체별 금리 편차도 더 뚜렷했다. 대전시는..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대전 서북부권 핵심 교통 관문이 될 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유성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