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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국인 트리오 25~26일 국내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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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3 16:09 수정 2020-03-2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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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국인 트리오가 이번 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한화이글스는 25~26일 이틀간 외국인 선수 제라드 호잉과 채드 벨, 워윅 서폴드가 차례로 입국해 선수단에 합류한다.

제라드 호잉과 채드 벨은 시카고에서, 워윅 서폴드는 태국 방콕을 경유해 들어올 예정이다.

한화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유행으로 여행객들의 입국과 환승 등에 제약사항이 많아지고 있다"며 "불가피한 상황 발생 시 항공편을 조정해 입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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