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3월26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3월26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3-2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3월26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과 트러블이 생긴다. 상대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을 보여준다면 문제를 해결하게 될 수 있다.

[JOB]

벌어져 있는 일들이 정리가 안 된다. 이것저것 할 일은 많지만 어느 것부터 해야 할지 망설여진다.

[MONEY]

금전적 압박은 조금 덜해지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들도 들어오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진정 사랑한다면 올인 해라! 상대에 대한 신뢰와 안정감을 얻기 어려우니 자꾸 마음의 거리를 두게 된다.

[JOB]

주변의 시비에도 침묵을 유지하는 것이 분란을 가라앉히는 방법이 된다. 시간이 지나면 풀리게 될 것이다.

[MONEY]

지금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이익을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낭만적인 연애보다 점점 현실을 바라보게 되니 앞으로 두 사람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면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JOB]

상사의 질책이나 기분 나쁘게 하는 평가들, 불편한 인간관계도 조금씩 풀려나가게 된다.

[MONEY]

작은 돈도 자신의 노력이 있어야만 들어온다. 빌려 주는 돈, 또는 카드 서비스 등 피해 입을 일은 벌리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겉으로 드러나는 감정표현을 잘 절제한다면 별 일 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JOB]

직장에서 집중력이 떨어져 주어진 일보다 다른 일에 생각이 많아지고 이직 등 더 나은 조건을 알아보거나 할 수 있다.

[MONEY]

필요 없는 곳에 쓸데없는 지출이 생긴다. 돈 관리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데이트 일정이 꼬이거나 사소한 부분부터 두 사람의 주장이 자꾸 어긋나게 된다.

[JOB]

지금 해결해야 할 힘든 일들을 우선으로 처리하라. 화려한 계획은 잠시 미뤄두는 것이 좋다.

[MONEY]

여기저기 줄줄이 나갈 돈은 이어지니 마음이 지치고 포기하고 싶어진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겉으로는 문제가 없더라도 자꾸 부족하게 느껴지고 허전해질 수 있다. 자주 만나던 커플도 이 시기에 시간을 내기 어려울 수 있다.

[JOB]

취업준비생은 이미 된 것처럼 이야기하고 다니지 말라. 앞선 말이 복을 쫒아낸다.

[MONEY]

혼자서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함께 한 일에 이익이 크다. 좋은 소식을 듣거나 수익으로 이어지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무거운 주제나 진지한 이야기는 피하고 간단하게 웃어넘길 수 있는 이야기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다.

[JOB]

불안하게 여겨지는 부분들은 하나씩 검토하고 수정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자신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다 보니 인색한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이익의 결과에 도움을 준 이들과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있다. 상대와 함께 할 기회도 늘어나게 되고 즐거운 대화를 주고받게 된다.

[JOB]

그동안의 공을 들여온 프로젝트가 이제야 이익을 보여주게 된다.

[MONEY]

자존심보다 합리적인 냉철한 판단이 무리한 지출을 줄이게 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애에 대한 기대감보다 불확실한 면만 보게 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노력을 한다면 불리했던 연애 상황이 좋아지게 될 것이다.

[JOB]

어느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니 겉으로 드러나는 성과 없이 고민만 하다가 조용히 지나가게 될 수 있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MONEY]

정작 필요한 금전결정에 우유부단해지고 쓸 때는 얼마 안 된다는 생각에 자꾸 지갑을 열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남들과 다른 이색 데이트를 시도해 보거나 가보지 않은 곳으로의 짧은 여행 등 그동안 반복되었던 데이트를 벗어난다면 연애의 활력을 얻게 될 것이다.

[JOB]

한 가지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가 나타날 수 있으니 차분히 해결해 나갈 수 있으니 당황하지 않는 것이 좋다.

[MONEY]

합리적인 판단보단 순간적 충동으로 소비가 늘어나게 된다. 지금 진행하는 이익은 차후에 손실로 이어지니 경계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그동안 불안한 연애를 이어온 커플은 이제 서로의 길을 가게 되고 사이가 좋았던 커플은 사고나 심각한 다툼으로 불안해질 수 있다.

[JOB]

당신과 함께 하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되니 이때 일을 밀어붙여서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적인 자본에 힘을 갖는다. 그러나 오만한 태도는 당신을 위험하게 만든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으로써 그런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 의무감과 책임감에 대한 압박이 심해질 수 있다. 조금만 견뎌라.

[JOB]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팀 프로젝트는 의견일치가 잘 이뤄지니 업무의 진척을 보게 된다.

[MONEY]

예측하는 상황보다 더 나빠지지 않으니 마음의 여유를 갖고 대처하는 것이 필요, 조용히 상황을 지켜보면 점차 나아지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2.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3.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4.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 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5.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1.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2. '평당 1900만 원대'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
  3. 대전 서구, 갈마문화공원에 1.6㎞ 무장애 둘레길 조성
  4.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5주년 기념... 앞으로 25년 논의
  5. 천안·아산지역상생발전위원회, 아산탕정2집단에너지사업 조속 추진 촉구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