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기평 직원과 나주시4-H 회원이 나주시에 거주하는 연로하거나 거동이 어려운 주민 50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물품(쌀, 사과, 굴비, 김 등 농산물과 손소독제 등)을 전달했다.
세종=오주영 기자 ojy83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청권 집값이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과 세종은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고 있고, 충남과 충북은 각각 하락과 상승을 보이고 있어서다. 1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4월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16% 상승해 전월(0.15%)보다 0.01%포인트 올랐다. 전년 동월(-0.16%)보다 0.32%포인트 오른 수치다. 충청권을 보면, 대전 지난달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02% 올라 전월(-0.01%)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 대전은 올해 1월 -0.04%, 2월 0.00%, 3월 -0...
#.대전 중구 은행동 거리. 평일 오후임에도 한 소품샵 안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곳에서 만난 대학생 이수현(25·여)씨는 진열대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인기 제품인 '두쫀쿠 왁뿌볼'과 '감자빵 말랑이'를 손에 들었다. 이씨는 "유튜브 쇼츠에서 처음 말랑이 ASMR 영상을 봤는데, 소리가 중독성 있어 계속 보게 됐다"며 "현재까지 말랑이를 5개 정도 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 생각 없이 손으로 주무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말랑이'와 '왁뿌볼' 같..
실시간 뉴스
1분전
동학사 관음암, 공주 반포면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2분전
84세 어르신도 합격…충주서 피어난 늦깎이 배움의 힘2분전
보은향교, '유생, 과거시험 보러가세' 성료3분전
공주 우성면 양달가든, 홀몸 어르신에 따뜻한 한 끼 나눔4분전
공주시 의당면, 지역 역사 담을 기록지 편찬사업 본격 추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