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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룡이 나르샤 /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육룡이 나르샤’가 조선 건국이후 이방원(유아인)과 이성계(천호진), 정도전(김명민)의 대립을 그리며 극적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이성계의 맏아들 이방우(이승효 분)가 사라지면서 왕위계승에 적장자 원칙이 무너졌다. 어떤 대군이라도 세자 자리에 오를 수 있게 된 상황이 된 것이다. 이성계는 건국에 아무런 공이 없는 막내아들 이방석을 세자로 책봉하겠다고 결심하고, 세자 자리에서 밀려났음을 안 이방원에게는 무명이 나타나 손을 내밀었다.
한편 오늘(15일) 방송되는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정도전에게 방석이를 지켜달라 말하는 이성계의 모습이 그려진다. 방원이는 누군가에게 미행을 당하고, 방원과 민다경은 개국공신을 알리는 벽보에 방원이의 이름이 없는 걸 목격한다. 정도전은 재정과 인사권을 독점하면서 군권까지 독점하게 된다.
한편 세자책봉 소식에 방과와 방간은 방원이를 찾아가고, 연희는 분이에게 이제 그만 마을로 돌아가라 말한다.
본격적으로 세자자리를 향한 야심을 드러내는 이방원. 향후 본격적으로 펼쳐질 ‘왕자의 난’을 통해 이방원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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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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