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보지?] '치즈인더트랩' 달달했던 박해진·김고은, 또다시 냉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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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보지?] '치즈인더트랩' 달달했던 박해진·김고은, 또다시 냉랭?

  • 승인 2016-02-16 17:12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치즈인더트랩' /사진은 화면 캡처.
▲ '치즈인더트랩' /사진은 화면 캡처.

‘치즈인더트랩’의 박해진과 서강준이 주먹다짐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16일 방송될 ‘치즈인더트랩’ 12회에서는 유정(박해진)이 영곤과의 일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혼란스러워하는 설(김고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설은 유정을 찾아가 진심을 묻지만 유정은 외면하려고만 하고….

인하와 유정 사이의 거래를 알게된 인호(서강준)는 분노하고, 유정을 불러내 주먹을 휘두르면서 두사람은 몸싸움까지 벌이게된다.

‘로맨스릴러’를 표방하며 매회 예측할수 없는 사건들이 일어나는 ‘치즈인더트랩’.

지난회까지 포옹에 키스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달달하게 했던 설과 유정은 다시 화해할 수 있을까. 또한 백인호와 유정은 다시 예전의 돈독한 사이로 돌아갈수 있을까.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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