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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쳐. |
드디어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마지막 한편만을 남겨두고 있다. 복수를 위한 마지막 마침표. 주인공 유승호의 최후 행보에 눈이 쏠리고 있다.
오늘 18일 밤 방송에서는 진우와 인아는 일호그룹을 철저히 몰락시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사력을 다한다. 진우는 남규만이 빠져나올 구멍이 없도록 배철주를 찾아가 증언을 부탁하고, 인하는 3차 공판에 검사로 나선다.
한편 위기에 놓은 홍무석은 동호와 탁 검사를 찾아가 일호그룹을 완전히 무너뜨릴 정보를 주겠다며 솔깃한 제안을 하는데….
20회 동안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칼을 갈았던 진우. 그의 한맺힌 복수의 결말에 애청자들의 눈이 주목될 예정이다.
수목극 1위로 시청률 18%를 찍으며 수목극의 절대강자였던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와 박민영, 남궁민, 박성웅의 4색 매력에 시청자는 행복했다. 오늘밤, 마지막 회도 본방사수, 잊지마세요!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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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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