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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꽃보다청춘-아프리카’ 예고 캡처 |
이번엔 ‘응팔’과 ‘꽃청춘’의 만남이다.
‘꽃보다청춘-아프리카’편이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4명의 대세들의 출연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19일)밤 첫방송되는 tvN ‘꽃보다청춘-아프리카’편에서는 쌍문동 4인방이 포상휴가지 푸켓에서 나영석 PD에 납치 돼 아프리카 나미비아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단벌에 선글라스만 겨우 챙겨 지구반대편 ‘나미비아’에 도착한 세남자. 그런데 속소, 렌터카, 환전 등 해야할 일은 많고 시간은 없다.
그 시각 한국, 생방송을 마친 보검은 퇴근길에 준열, 재홍, 경표에게 걸려온 다급한 전화를 받는다. 과연, 2차 제물 보검몰카까지 성공할수 있을까.
이번 ‘꽃보다청춘-아프리카’편은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 나미비아, 세계에서 가장 긴 물의 장막 빅토리아 폭포 등 아프리카 특유의 광활하고 원초적인 풍경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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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꽃보다청춘-아프리카’ 예고 캡처 |
나영석 PD는 ‘꽃보다청춘-아프리카’편의 첫방송에 앞서 “쌍문동 4형제의 행동이 딱 요즘 청춘들의 모습이라고 느꼈다. 보통 여행가면 돈을 모아서 공금을 쓰는데 이 친구들은 공금을 받자마자 나눠가졌다. 각자 사고 싶은 것을 사고, 서로 터치하지 말자고 해서 놀랐다”며 “여행을 온전히 즐기는 쌍문동 4형제의 풋풋하고 순수한 모습이 시청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아프리카’는 오늘(19일)밤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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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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