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보지?] ‘시그널’ 새로운 사건의 시작… 시청자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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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보지?] ‘시그널’ 새로운 사건의 시작… 시청자 '두근'

  • 승인 2016-02-19 17:46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시그널 /사진은 화면 캡처
▲ 시그널 /사진은 화면 캡처

‘시그널’이 또다른 미제사건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낡은 무전기를 통해 교신하며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시그널'은 이제 8회까지 방송되며 절반을 돌았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8화에서는 이재한(조진웅)에게 총을 쏘는 안치수(정해균)의 모습이 공공개돼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안겨줬다.

오늘(19일) 방송되는 ‘시그널’ 9화에서는 박해영(이제훈)에게 어떻게 재한의 무전기를 갖고 있었냐고 묻는 치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해영 역시 치수가 재한의 실종사건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갖게되고, 얼마뒤 해영은 뜻밖에 재한의 물건을 손에 넣게된다.

‘시그널’의 예고편에서는 이상엽이 새롭게 등장, "이 사건 옆 동네 여자 죽은 사건 흉내낸 거 맞죠?"라는 내레이션이 나오며 또다른 미제 사건을 예고했다.

한편, 오늘 방송되는 ‘시그널’은 평소보다 5분 빠른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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