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패셔니스타로 정평이 난 배우 이성경의 개성 넘치는 패션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특유의 톡톡 튀는 연기로 연일 호평 받고 있는 이성경은 사이다 매력의 ‘백인하’ 역에 맞춤 옷처럼 꼭 어울리는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매회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모델 출신다운 이성경의 패션센스가 백인하와의 싱크로율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는 것.
지난 22일 방영된 14화 오피스텔 씬에서 동생 백인호와 티격태격 말싸움을 하던 백인하는 핑크 하트 스마일 티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그 동안 치인트에서 선보인 엘레강스 패션과 사뭇 다른 자유분방하면서도 내추럴한 백인하의 반전 매력을 생생하게 드러냈다. 베이비 핑크 컬러에 하트 스마일리 패턴이 프린트된 맨투맨 티셔츠는 이성경의 발랄함과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성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또한 홍설을 찾아가 위협하는 씬에서는 롱 무스탕 코트와 스키니한 데님 팬츠로 시크한 스타일를 완벽 비율로 소화해내며 남다른 패션감각을 선보였다.
극중 쇼핑홀릭 백인하는 늘 새로운 패션과 헤어,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패션 워너비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동생 백인호와의 대화 중에도 이 옷 저 옷에 정신이 팔려 대화하며 두 남매의 티격태격하는 케미가 치인트 드라마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캐릭터의 성격과 매력을 담아낸 배우들의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안방극장의 트렌드 리더로 활약 중이다. 트러블 메이커 백인하의 통통 튀고 화려한 패션은 그녀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과 시너지를 발휘해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해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해미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