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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 조인성 충남대 영화촬영. |
정우성과 조인성이 대전 충남대에 떴다?
배우 정우성과 조인성이 24일 대전 충남대에서 영화촬영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뜨겁다.
정우성과 조인성은 하루 전인 23일에도 충남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정우성과 조인성의 등장 소식이 SNS를 통해 알려지며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됐었다.
누리꾼들은 “슈트를 입은 정우성의 모습에 심장이 멎는줄 알았다”, “정우성, 조인성 조각이 따로 없었다” 등 목격담을 전하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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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 조인성 충남대 영화촬영 /사진은 SNS 캡처. |
정우성과 조인성의 충남대 방문은 영화 ‘더 킹’의 촬영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더킹’은 정우성과 조인성 외에도 배성우, 류준열, 김아중 등 주요 인물이 오는 26일까지 충남대 도서관 등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한편, '더 킹'은 대한민국을 주름 잡는 권력자들과 세상의 왕이 되고 싶었던 한 남자의 생존과 대결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이다.
조인성의 7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요즘 가장 '핫'한 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이후 후속작으로 선택한 첫 영화로 화제가 된 바 있다./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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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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