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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
일베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한주였지만 그래도 정팔이의 아프리카가 기다려지는 금요일이다.
오늘밤(26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편에서는 완전체가 된 응팔 브라더스 4인방의 사막 대장정 모습이 전파를 탄다.
비행기를 놓치고 공항에 남게된 ‘택이’ 보검은 드디어 나마비아에 도착 재홍, 준열, 경표과 뜨거운 재회를 한다. 그러나 완전체 결성의 기쁨도 잠시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인 ‘소서블레이’로 출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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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
새식구가 된 렌터카 ‘문동이’를 타고 사막을 질주하는 청춘들. 차창밖 광활하게 펼쳐진 아프리카의 모습이 그저 신기하고 경기롭기만 하다. 결국 황금빛 노을의 절경에 넋을 잃고 만 쌍문동 4형제는 차를 세우고 사진찍기 놀이에 나선다. 그러나 감동이 과했을까. 점프샷 촬영 중 그만 뜻밖의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한편, 25일 '꽃청춘'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나미비아에서 바비큐 파티를 열고 있는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응팔 4인방은 렌터카 ‘문동이’를 배경으로 나란히 둘러앉아 고기를 굽고 있다. 제작진은 "집밥 봉선생, 기대해도 되겠쥬?"라는 문구를 추가해 기대감을 높였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응팔 브라더스의 역사적인 첫 캠핑 모습은 오늘밤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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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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