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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룡이 나르샤'의 유아인 |
‘육룡이 나르샤’의 이방원(유아인)이 돌아왔다.
‘육룡이 나르샤’ 지난주 방송에서 정도전(김명민)의 덫에 걸려 명나라의 사신으로 떠났던 이방원은 방송말미 조선으로 돌아오며 다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늘(29일) 방송되는 ‘육룡이 나르샤’ 43회에서 무휼(윤균상)은 금릉에서 무사히 돌아온 방원과 재회하고 많이 달라진 서로의 모습에 감격한다.
정도전은 방원이가 돌아오고 무명이 다시 나타났다는 소식에 위기감을 느낀다. 한편 한양으로 돌아온 무휼은 우연히 윤랑(한예리)의 모습을 발견하고, 방원은 돌아온 사신단 전원이 순군부로 압송되었다는 소식에 경악한다.
총 50부작인 ‘육룡이 나르샤’는 현재 42회까지 방송되며 극의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특히 조선건국 이후 이념의 대립으로 갈라서기 위한 여섯용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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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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