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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의 후예/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태양의 후예’가 방송 3회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있다.
특히 주인공인 송중기와 송혜교는 ‘송송커플’이라 불리며 달달한 케미를 선보여 매회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어제(3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3화에서는 우르크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늘(4일)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 4화에서는 일촉즉발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메디큐브 안의 모습이 그려진다. 겨눠진 총구들 사이에서 모연은 갈등을 하게되고….
한편, 우르크 공항에서 마주친 대영(진구)과 명주(김지원). 대영은 차마 움직이지 못하고 명주는 그런 대영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선다.
KBS2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다.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목요일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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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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