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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널 김혜수/사진은 '시그널' 홈페이지 캡처 |
‘시그널’이 막바지를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이제훈, 조진웅, 김혜수 세사람의 얽힌 인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이번주 방송되는 시그널 13~14회에서는 주연배우인 김혜수, 조진웅, 이제한의 끈끈한 조합이 돋보일 전망이다. 특히 김혜수와 조진웅의 애틋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펼쳐쳐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오늘(4일) 방송되는 ‘시그널’ 13회에서는 김성범의 별장에서 발견된 백골사체의 DNA와 재한(조진웅)의 DNA가 일치하는지에 대한 비교분석이 진행된다. 결과를 기다리는 수현(김혜수)은 피가 마르는 듯 초조해한다. 백골사체를 바라보는 해영(이제한) 역시 재한과의 무전을 떠올리며 복잡한 심정이 된다.
한편 다시한번 인주에 내려갔던 재한은 해영이 선우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한편, ‘시그널’은 방송이 시작된 이후 12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시그널’은 금, 토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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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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