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사진은 화면 캡처. |
‘육룡이나르샤’가 결말까지 6회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요동정벌, 사병혁파 등의 역사적 주요사건들을 다룰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7일) 방송되는 ‘육룡이나르샤’에서는 사신으로 갔던 사람들이 명황제의 명으로 죽음을 당하자 요동정벌을 선언하고, 연무장으로 집합하라는 어명을 내리는 이성계(천호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연무장으로 향한 방원(유아인)과 방과 방간은 수견패를 풀어 내려놓고, 정도전(김명민)은 사병혁파를 선언한다. 한편 조영규는 어린아이와 척사광에 무기창고가 발각되자 당황한다.
실제 역사 속에서 조영규는 이방원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사망한다. 이에 ‘육룡이나르샤’ 시청자들은 척사광과의 결투로 영규가 사망 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육룡이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