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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 /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피리부는 사나이’가 첫회부터 파격적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휘파람’을 불었다.
7일 방송됐던 ‘피리부는 사나이’ 1화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으로 평균 3.7%, 최고 4.1%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치즈인더트랩‘의 첫방송 시청률보다 높은 것으로, 역대 tvN 월화드라마 중 최고 첫방송 시청률이다.
‘피리부는 사나이’는 자살, 인질극, 테러 등 최악의 상황 속에서 끝까지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위기협상팀의 활약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일촉즉발 협상극이다.
그동안의 드라마에서 다루지 않았던 ‘협상’이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다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8일) 방송되는 ‘피리부는 사나이’ 2화에서는 레스토랑 테러사건 이후 1년만에 다시 마주친 성찬(신하균)과 명하(조윤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때마침 발생한 세기은행 인질강도 사건. 성찬은 서회장에게 도움을 요청해 위기협상팀을 지휘하게 되고, 명하를 주협상가로 내세워 인질범과 협상을 시작한다.
한편 ‘피리부는 사나이’는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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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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