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은 대학 재학 당시 “만원버스였어요. 어떤 여학생이 뒤에서 제 뒷모습을 보고 ‘꼬마야~ 나 내려야 돼 좀 비켜줘’ 그러는 거에요”라며 작은 키 때문에 꼬마로 오해 받았다고 밝힌 다. 이어 “잘못 들었나 했는데 한번 더 ‘꼬마야 내려야 돼~’해서 뒤로 딱 돌았어요. ‘어머 아저씨 미안해요!’ 라고 말했다”며 “여학생이 자신과 얼굴을 마주한 ‘꼬마’ 대신 ‘아저씨’라고 호칭을 변경해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되는 ‘라디오 스타’ (기획 조희진/ 연출 황교진)에는 배우 우현을 비롯해 얼굴만으로 주목 받은 예능인 김태진-황의준-나나가-김성은 등 ‘얼굴전쟁’ 5인방 특집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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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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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은 현재의 아내와 결혼을 할 수 있었던 계기를 밝힐 예정이다. 얼굴이 못생겨도 결혼을 할 수 있다는 비법을 밝힐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현은 입담 외에도 무대에 올라 수준급의 가창력도 선보일 것이라는 것이 제작진의 후문이다.
한편 라디오스타 얼굴전쟁 특집은 오늘(9일) 저녁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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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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