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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의 후예 /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드디어 수요일, 태양의 후예 하는 날이다!”
‘태양의 후예’가 방송 5회만에 안방극장을 강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이국적인 풍경에서 펼치는 송중기-송혜교의 가슴 떨리는 로맨스에 시청자들은 시청률로 응답했다. 방송 4회만에 24.1%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된 4화에서는 송중기와 송혜교의 키스신이 등장해 다음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오늘(9일)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 5화에서는 입맞춤 후 혼란스러워 하는 모연(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진다. 모연은 시진(송중기)으로 인한 혼란스러운 마음이 설렘인지 불안인지 알수없어한다.
그러던 중 시진의 핸드폰으로 걸려온 모연의 전화 한통. 살려달라는 모연의 목소리에 시진은 급히 차를 몰아간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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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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