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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원합니까? 고백을 원합니까?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무섭게 오르고 있다. 어젯밤 사과와 고백 사이에서 긴장감을 고조시킨 태양의 후예, 오늘밤은 또 어떤 매력으로 한국과 중국 대륙을 마비 시킬까.
파병이 기간이 끝난 유시진 대위는 한국으로 돌아오고. 애틋하게 헤어진 시진과 모연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여기에서 끝인 걸까.
10일 밤 방송에는 강력한 지진이 우르크를 덮쳐 생과 사의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땅이 요동치고 마을이 사라지고 산이 무너지는 아비규환 속에서 구조현장으로 의료팀과 군인들이 달려가고 자신들의 생사보다는 현지인들의 치료를 위해서 고군분투 하고 한국에서 우르크 지진 소식을 들은 시진의 마음은 타들어 가는데….
시진과 모연, 그리고 의료팀과 알파팀의 운명은 어떻게 바뀌게 될까. 밤 10시 KBS2에서 확인하세요.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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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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