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예고편. |
이제는 진짜 아프리카를 즐길차례. 쌍문동 4인방이 야생동물을 찾아 나선다.
오늘밤(11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에서는 재홍, 준열, 경표, 보검이 세계 최대 야생동물 보호 지역인 ‘에토샤 국립공원’을 방문한다.
막내 보검의 추돌 사건도 잠시 ‘문동이’에 몸을 싣고 노래하며 달리는 청춘들. 드디어 게임 드라이빙의 메카인 에토샤에 도착을 한다. 아프리카에서도 손꼽히는 국립공원 답게(?) 입구에서부터 예상못한 동물이 이들을 반기는데...
나미비아 북서부에 위치한 ‘에토샤 국립공원’은 1907년 야생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한해 약 20만여명이 찾는 이곳은 4륜 지프를 타고 ‘사파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앞서 안재홍은 제작발표회에서 에토샤국립공원에서의 에피소드를 언급한 적이 있다. "한국에서 길냥이를 보듯이 원 없이 야생동물을 봤다”며 “나미비아 에토샤 국립공원에 가서 처음 봤던 모습이 바로 기린의 사체였다. 아직 꿈에도 나온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
| ▲ tvN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예고편. |
한편, 방송은 수영장에서 물만난 청춘들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흥분한 나머지 팬티를 까지벗어 던지는 사연과 집밖 봉선생의 두 번째 스페셜 메뉴 공개까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네 번째 이야기는 오늘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연선우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