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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널' 이제훈 /사진은 홈페이지 캡처. |
‘시그널’의 이제훈, 김혜수, 조진웅. 이 세사람의 미래는 해피엔딩일까, 새드엔딩일까?
‘시그널’이 오늘(12일) 드디어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어제(11일) 방송된 ‘시그널’에서 이제훈이 총에 맞는 모습이 그려져 그의 생사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 방송에서 수현(김혜수)대신 총에 맞은 해영(이제훈)은 의식이 흐릿해지는 와중에서도 재한을 살려야 한다는 간절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은 채 필사적으로 무전기를 집어든다. 시간은 점점 11시 23분을 향해 다가가고…. 한편, 재한은 정해진 운명에 이끌리듯 다시한번 선일정신병원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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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널' 김혜수, 조진웅 /사진은 홈페이지 캡처. |
시그널 측은 이날 종영을 앞두고 마지막 촬영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김혜수는 “결말이 맘에 든다”며 “무전을 중심으로 한 세 사람의 애틋함과 간절함, 그리고 희망과 불안 경계에 있는 듯한 느낌이 다 있다. 역시 놀랍다”고 말했다.
16화 방영내내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던 시그널.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이제 만나러 가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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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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