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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과 유아인. /사진은 홈페이지 캡처 |
‘육룡이 나르샤’가 4회만을 남기며 스토리의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
특히 이번주 방송에서 이방원(유아인)이 일으키는 왕자의 난이 예고돼, 정도전(김명민) 과의 대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육룡이 나르샤’ 47화에서는 무기고에 들어가는 분이(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분이는 무기고에 빈 상자들만 남은 것을 보고 방원이가 움직였음을 눈치챈다.
적룡은 연희를 이용해 이방지(변요한)를 유인하고, 이방원은 이숙번이 있는 곳으로 가 이숙번의 병력을 움직인다. 한편 이성계(천호진)는 방원이가 삼군부를 공격한 사실을 알게 되고, 성균관에 있던 우학주는 방원이에게 정도전의 위치를 알려준다.
역사속에서 정도전은 태조 7년 ‘제1차 왕자의 난’에 이방원이 이끄는 세력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된다.
극의 가장 하이라이트가 될 이 역사적 사건을 ‘육룡이 나르샤’가 어떻게 담아낼지 궁금해진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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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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