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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비시터'의 조여정과 신윤주./사진은 홈페이지 캡처 |
‘베이비시터’가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소재와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KBS가 조기종영한 ‘무림학교’의 후속으로 새롭게 방송하고 있는 4부작 ‘베이비시터’는 상류층 가정에 수상한 베이비시터가 들어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삼각관계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이다.
14일 방송된 1화에서는 주인공인 조여정과 김민준의 첫 만남과 베이비시터로 들어온 신윤주로 인해 부부사이에 금이가는 모습이 빠르게 전개됐다.
오늘(15일) 방송되는 2화에서는 남편 상원(김민준)이 베이비시터 석류에 대한 생각이 가볍지 않음을 느끼는 은주(조여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은주는 석류(신윤주)는 집에서 내보내려 하지만, 석류는 그런 은주를 비웃듯 더욱 상원과 가까워지려 한다.
한편, ‘베이비시터’는 시청자들로부터 ‘은교’와 ‘하녀’를 합쳐놓은 것 같다는 평을 받고 있다.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이 드라마. 과연 ‘베이비시터’만의 매력을 보여줄수 있을지 기대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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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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