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태양의 후예’ 7화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송중기가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지진현장에서 다시 만난 송중기-송혜교, 진구-김지원 커플의 서로에게 솔직한 모습으로 사랑을 확인할 수 있을지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오늘(16일)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 7화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우르크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이후 생과 사가 오가는 현장 속에서 구조작업을 펼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나온다.
유시진(송중기)은 인명구조 작업을 하기위해 무너진 콘크리트 더미 속으로 들어간다고 강모연(송혜고 분)에게 인사를 한다.
하지만 구조작업 도중 여진이 발생해 유시진은 위기에 처하게 되고, 남은 사람들은 구조 소식을 기다리지만 급기야 무전까지 끊기게 된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