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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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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에서 1박2일은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역과 역 주변에 있는 안중근 의사의 흔적을 따라가는 3일간의 여정이 그려졌다. 김준호와 차태현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 과정과 비참했던 최후 그리고 안 의사의 유해 매장이 추정되는 ‘뤼순 감옥 구지 묘지’를 찾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찬사를 쏟아 냈다. “교과서에 적힌 단 몇 문장에 이렇게 많은 얘기와 감정, 감동이 있을 줄 몰랐다. 이번 안중근 의사 특집은 꼭 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해야 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가 안중근 의사와 같은 분들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다. 잊지 않겠다”, “안중근 의사도 똑같은 사람이었을 텐데.. 대단하다. 방송에서 역사를 마주하며 이런 접근은 처음”, “제작진 정말 최고. 1박 2일 멤버들도 최고. 감사합니다” 등의 큰 호평을 보냈다.
한편,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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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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