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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룡이 나르샤'/사진은 홈페이지 캡처 |
‘육룡이 나르샤’가 이번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조선 건국을 위한 여섯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육룡이 나르샤’는 총 50부작으로 제작, 오늘(21일)과 내일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의 공개된 예고편을 보면 오늘 방송에서는 이방원(유아인)은 무명의 세 가지 기반과 핵심 인물을 제거할 준비를 하고, 무명 역시 연회 자리를 열어 방원이를 칠 준비를 한다.
무기고를 숨겨준 사실이 들통난 묘상은 반촌민들에게 미움을 사고, 무휼(윤균상)은 방원의 곁을 떠나려 한다. 분이(신세경) 역시 방원에게 반촌민들을 살려달라 말하며 떠나겠다 말하자 방원이는 당황한다. 한편,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분이를 찾아온 척사광은 자신은 할 일이 있다며 같이 떠나자는 분이의 제안을 거절한다.
지난주 정도전(김명민)의 죽음으로 오랜 갈등을 끝낸 이방원. 그에게 또 어떠한 일들이 닥치게 될까.
1화부터 월화극 1위 자리를 고수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육룡이 나르샤.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을지 기대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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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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