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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의 후예. |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송혜교가 본격 달달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오늘(23일)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 9화에서는 유시진(송중기)이 강모연(송혜교)의 고백이 담긴 음성 파일을 듣고 강모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주 방송된 8화에서는 송혜교의 핸드폰에서 재생된 녹음 파일에서 “이렇게 죽을 줄 알았으면 그냥 내 마음 솔직하게 고백할 걸 그랬어요. 아주 멋진 사람(시진)에게 키스 받았구나. 내내 설렜었거든요”라는 고백 멘트가 흘러나와 송중기와의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오늘 방송되는 9화에서 강모연은 스피커로 흘러나오는 유언에 상황실로 뛰어 들어와 핸드폰을 사수해 빛의 속도로 도망간다. 유시진은 특전사답게 창문으로 몸을 날려 모연을 따라간다. 이어 유시진은 “그냥 잠들기엔 좀 아쉬운 밤이 아닌가? 라면 먹고 갈래요”라며 강모연의 팔을 잡는다.
또한 윤중장은 우르크를 갑작스레 방문하고, 윤명주(김지원), 서대영(진구)을 비롯한 네 사람은 긴장한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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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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