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제공> NM프로젝트 |
이종석은 피노키오 출연 후 한중합작 드라마 ‘비취연인’ 촬영에 매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석은 ‘더블유’를 통해 한국 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드라마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피노키오’, ‘닥터 이방인’, ‘너의 목소리가 들려’, ‘학교 2013’ 등에 출연 흥행 가도를 이끌었던 이종석이 차기작 ‘더블유’에 어떤 연기력과 어떤 파급효과를 낳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대목이다.
이종석은 “’더블유’라는 좋은 작품을 만나 기쁘다. 시놉시스를 보자마자 푹 빠져 들었고, 특히 캐릭터가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놓치고 싶지 않았다”며 “전작에 많은 관심을 주셨던 시청자분들, 차기작에 대해 많은 관심을 쏟아주신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 저를 믿고 묵묵히 응원을 해주는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최선의 연기를 보여주겠다”고 힘차게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종석은 5월 국내로 복귀해 ‘더블유’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NM프로젝트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