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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의 후예 스틸컷 /사진은 홈페이지 제공 |
“태양의 후예, 일주일을 기다렸지 말입니다”
‘태양의 후예’의 인기가 제목 그대로 태양처럼 뜨겁다. 국내에서는 일찌감치 시청률 30%를 돌파했으며, 동시 방송되는 중국에서도 웨이보 조회수 1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남자주인공인 송중기는 중국 인기 연예인 1위에 선정되는 등 국내외 여심을 흔들고 있다.
오늘(30일)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 11화에서는 우르크 태백부태로 돌아온 유시진(송중기)이 보이지 않는 강모연(송혜교)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곧 유시진은 강모연이 납치됐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아구스(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유시진에게 전화를 걸어 강모연을 두고 거래를 제안한다.
납치된 강모연과 바이러스에 감염된 윤명주(김지원). 위기에 빠진 두 여자를 과연 송중기와 진구는 구해낼 수 있을까.
한편, 태양의 후예는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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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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