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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 /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태양의 후예’의 독주 속에서도 매니아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 시청률 조사 기관에 따르면 30일 밤 방송된 '굿바이 미스터 블랙' 5화는 전국기준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화 방송분 4.5%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5년전 태국에서의 폭발사고 이후 모습을 감췄던 블랙(이진욱)이 돌아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블랙은 과연 어떻게 살아 돌아온 것일까?
오늘(31일) 방송되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 6화에서 은도(전국환)는 회사 로비에서 지원(이진욱)과 스쳐지나가고, 지원이 돌아온 것을 빌미로 선재(김강우)와 신경전이 오간다.
지륜(김태우)이 지원과 만나는 자리에 몰래 쫓아간 스완(문채원)은 숨죽여 지원을 바라본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블랙의 복수. 그리고 그의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 주인공들.
한편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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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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