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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스터 |
‘몬스터’의 시청률 상승세가 무섭다.
4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몬스터’가 전국기준 9.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2.5%P 시청률이 상승했다.
비록 ‘대박’과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뒤를 이어 3위지만 드라마의 시청률이 하락한 가운데 나홀로 상승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같은 ‘몬스터’의 시청률 상승은 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스토리 때문으로 풀이된다.
강지환의 아역 역할을 맡았던 이기광은 아이돌 출신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연기로 극의 흐름을 이끌었으며, 3화에서 바통을 이어받은 강지환 또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상대배우인 성유리와도 벌써 3번째 작품으로 완벽한 호흡이 기대된다.
오늘 방송되는 몬스터 4화에서는 캐리어에서 만년필 모양의 도청장치가 발견돼 스파이로 의심을 받는 기탄(강지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빽이 누구냐 묻는 기탄에게 건우(박기웅)는 도도그룹 회장이라고 말한다.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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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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