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새내기 스타 유권자는 누구? 설현·아이콘 바비·트와이스 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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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새내기 스타 유권자는 누구? 설현·아이콘 바비·트와이스 나연…

  • 승인 2016-04-06 16:56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홍보대사 설현이 모의 사전투표를 하면서 기표후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는 모습.
▲ 홍보대사 설현이 모의 사전투표를 하면서 기표후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는 모습.

4.13 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출근길 마주치는 선거운동원들의 유세활동을 보며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왔음을 느낀다.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선거권.

이번 제 20대 4.13 총선에서는 1995년 6월 6일생부터 1997년 4월 14일 이전 까지의 출생자들에게 생애 첫 선거권이 주어진다.

그렇다면 생애 첫 한표를 행사하는 수많은 새내기 유권자들 중 ‘스타 유권자’는 누가 있을까?

가장 먼저 눈에띄는 인물은 그룹 AOA의 설현이다. 1995년생인 설현은 이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아름다운 선거 홍보대사’에 위촉돼 모의 사전투표를 체험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6월 6일 이후 출생 아이돌로는 아이콘의 바비와 트와이스의 나연과 마마무의 화사, 여자친구의 소원, 유아 등이 있다.

▲ 올해 첫 유권자가 되는 아이콘의 바비, 트와이스의 나연, 가수 유승우<사진 왼쪽부터>.
▲ 올해 첫 유권자가 되는 아이콘의 바비, 트와이스의 나연, 가수 유승우<사진 왼쪽부터>.

1996년생 아이돌 스타로는 가수 이하이와 레드벨벳의 조이와 에이핑크의 오하영, 악동뮤지션의 이찬혁, AOA의 찬미와 갓세븐의 영재 등이 눈에띈다.

새내기 유권자의 마지막 마지노선인 1997년 4월 14일 이전에 태어난 연예인들로는 가수 유승우, 아이콘의 구준회, 배우 곽동연, 트와이스의 미나와 지효 등이 있다.

대한민국 국민의 소중한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만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투표장을 찾는 스타들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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