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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태양의 후예 14회, 유시진 대위의 생사는?
‘태양의 후예’가 지난 13회 방송에서 피를 흘린채 병원으로 실려온 송중기의 모습을 비추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긴 가운데 14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 14회에서 모연(송혜교)은 피투성이로 실려온 시진(송중기)을 죽어라 심폐소생 하지만 유시진의 바이탈 신호는 약해져만 간다. 해성병원은 범상치 않은 안상위(지승현 분)와 유시진의 등장에 긴장감이 감돈다.
13화에서 알콩달콩 행복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던 송중기와 송혜교는 단 1회만에 비극을 맞게됐다. 송중기의 위험한 직업까지 감내하겠다던 송혜교의 고백이 있었던 터라 더욱 시청자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태양의 후예, 과연 송중기와 송혜교는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한편, 태양의후예 14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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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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