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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의 장근석. /사진은 홈페이지 캡처 |
‘대박’이 장근석과 여진구의 본격적인 활약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 첫 등장한 장근석과 여진구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전광렬, 최민수 등의 배우들과 연기호흡을 맞추고 있다.
오늘(11일) 방송되는 ‘대박’ 5화에서는 눈을 뜬 대길(장근석)이 백만금(이문식)을 두고 온 채 자신과 남도깨비(임현식)만 도망친 것을 알고 오열한다. 결국 백만금을 죽인 사람을 찾겠다며 홍매(윤지혜)를 찾아가지만 오히려 홍매에게 맞아 의식을 잃는다. 그때 나타난 연잉군(여진구)은 상길에게 대길을 살려내라 말하고, 이인좌(전광렬)와 마주한다.
한편, 정신을 차린 대길은 백만금의 무덤을 찾은 후 다시 한 번 더 이인좌를 찾아간다. 그리고 투전방의 밀실을 찾아 살피던 연잉군은 그곳에서 담서(임지연)와 마주하게된다.
한편 ‘대박’은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잊혀진 왕자 대길과 그 아우 영조의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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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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