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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홈페이지 제공. |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월요일을 기다리게 만드는 드라마가 됐다.
지난 6회 방송 시청률 12.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월화극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8일 방송되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7회에서는 대수(박원상) 동생 효진의 소송을 맡는 들호(박신양)의 모습이 그려진다.
동네변호사 사무실에 들호가 3년 동안 가장 그리워했던 사람이 찾아오고, 그녀의 갑작스러운 방문으로 들호는 기뻐하고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또 대수는 들호에게 부당해고를 당한 동생 효진의 소송을 맡긴다. 대수의 말에 따르면 효진은 아이들을 아끼는 유치원 선생님인데, 악독한 원장 때문에 부당해고를 당한 것이다. 그런데 효진이 갑자기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된다. 피해 아동의 진술과 CCTV 증거자료까지 확보된 상황이라는데, 들호는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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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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