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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의 장근석과 임지연./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대박’의 장근석과 여진구가 ‘숙적’ 전광렬을 이기기 위해 더욱 강해질수 있을까.
월화드라마 ‘대박’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반정을 계획하는 이인좌(전광렬)와 이에 맞서는 백대길(장근석), 연잉군(여진구)의 대립이 날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이인좌의 측근인 여인 담서(임지연)와의 복잡미묘한 관계까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19일) 방송되는 ‘대박’ 8화에서는 은밀하게 조일수와 접촉한 이인좌가 뇌물을 건네며 의금부에 갇혀 있는 황진기(한정수)를 꺼내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나온다.
옥살이 동안 노모의 장례식을 대신 치뤄준 이인좌를 알아본 황진기. 이인좌는 황진기에게 김체건의 목을 베어 오라고 한다. 한편, 숙종을 향한 원한이 극에 달한 담서는 연잉군의 도움을 받아 궐 안에 들어가게 된다.
‘대박’은 월화드라마 시청률에서는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밀려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남은 방송기간 동안 다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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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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