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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미스터블랙'의 이진욱. /사진은 홈페이지 제공 |
수목드라마의 절대 군주였던 ‘태양의 후예’가 끝이났다. 새로운 수목드라마 1위는 누가될까?
특히 그동안 ‘태양의 후예’에 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그동안의 부진을 딛고 반등할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굿바이 미스터블랙’은 그동안 이진욱, 김강우 등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복수와 멜로를 다룬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았지만, ‘태양의 후예’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었다.
특히 지난주 방송에서 김강우의 계략으로 이진욱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면서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오늘(20일) 방송되는 굿바이 미스터블랙 11회에서는 지원(이진욱)의 면회를 청하는 스완(문채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이미 선재(김강우)가 다녀간 뒤라 면회는 허락되지 않는다.
은도(전국환)는 스완에 대해 알아보고 생각에 잠기고, 마리(유인영)는 지원의 결백을 위해 지륜(김태우)을 찾아간다.
한편,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멜로를 더한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블랙’은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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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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