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KBS 홈페이지 제공. |
법조계의 이단아 조들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성격과 화려한 언변, 뛰어난 두뇌회전으로 수많은 법조인들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요주의 인물이다.
그러나 25일 방송되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9회에서는 새로운 진실에 충격을 받는 조들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갑자기 폐쇄된 유치원 때문에 당장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진 학부모들은 들호를 원망하고, 들호가 믿었던 증인들마저 갑자기 태도를 바꾼다.
지난 방송에서 조들호(박신양)와 그의 식구들은 원장(김정영)의 만행을 밝히고 누명을 쓴 배효진(송지인)의 결백을 증명해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 동시에 의뢰인의 변호를 맡은 조들호의 승리를 예상케 했다.
그러나 안하무인 원장의 치밀한 행동들과 사건의 새 화두를 던진 신지욱(류수영)의 반격이 조들호를 급습,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어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9회는 오늘(2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