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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홈페이지 제공. |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반전이 있는 재판을 선보이며 전국기준 12.7%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왕좌의 자리를 지켰다.
9회에서는 박신양(조들호 역)이 검찰 측의 쉴 새 없는 증거제시에도 결정적인 한 방을 날리며 강렬한 전율을 일으켰다.
원장(김정영 분)의 만행이 낱낱이 밝혀지며 그녀를 고소하려는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됐다. 하지만 호락호락하지 않은 그녀는 조들호(박신양 분)보다 한 발 앞서 주변 사람들을 매수해 미래를 예측할 수 없게 만들어 흥미진진함을 더했지만, 딸이 준 일기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그는 한 편의 연극 같은 상황을 꾸며내며 반격에 나섰다. 무엇보다 원장을 치켜세우는 듯 보이지만 말 속에 뼈와 조롱이 담긴 그의 유도작전은 보는 이들에게 통쾌함을 전했으며 원하는 답까지 얻어내 다시 한 번 정의를 구현했다.
오늘은 온갖 남자의 프러포즈에도 꿈쩍하지 않을 것 같은 ‘천하의 장해경(박솔미)’이 무슨 계기로 들호의 매력에 빠져들어 단숨에 그를 사랑하게 됐는지, 연애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26일 밤 10시에 10회가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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