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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라디오스타' 제공. |
배우 차태현이 자신의 소속사 후배 박보검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오늘(27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팬이 됐어요’ 특집으로 대한민국 여성들의 워너비 남편 배우 차태현과 대세 신스틸러 배우 배성우, 대륙 여신 에프엑스의 빅토리아, 메소드 연기의 1인자 배우 최진호가 출연한다.
이 날 녹화에서 차태현은 아내의 팬심이 ‘응답하라 1988’ 박보검에서 ‘태양의 후예’ 송중기로 순식간에 옮겨갔다며,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싶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소속사 후배인 박보검을 걱정하며 ‘보검이 어떡하니’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차태현은 동네에서 아내와 술을 마시던 중, 송중기가 합류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에프엑스 리더인 빅토리아는 같은 그룹 멤버인 크리스탈과 엑소 카이의 열애설애 대해 이미 알고 있었다고 답해 관심을 끈다.
이 밖에 배우 배성우가 칸 영화제 레드카펫 한가운데서 쌍따봉을 외친 이유와 키스신 촬영 도중 한효주를 펑펑 울린 사건의 전말을, 배우 최진호는 원어민 뺨치는 외국어실력부터 유도선수 이력까지 연이은 반전 매력을 공개한다.
한편,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오늘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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