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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미스터블랙의 이진욱, 문채원 /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굿바이 태양의 후예~’
태양의 후예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굿바이 미스터블랙이 드디어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탈환했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3회는 시청률 8.9%를 차지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태양의 후예 후속작으로 방송된 '마스터-국수의 신'은 7.6%의 시청률로 2위를, SBS의 '딴따라'는 7.2%로 3위에 머물렀다.
굿바이 미스터블랙은 이진욱, 문채원의 가슴시린 멜로와 이진욱의 강렬한 복수극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문채원과 관련된 출생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극의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오늘(28일) 방송되는 14화에서는 지원(이진욱)을 찾아간 스완(문채원)이 좋아해달라고 한적 없다며 오늘만 블랙하라고 말하고, 지원은 그런 스완을 안아준다. 지원의 병세는 악화가 되고 선재(김강우)는 은도(전국환)에게 복합카지노리조트를 주겠다고 말하며 자신이 그룹의 회장이 돼야겠다고 말한다.
한편 굿바이미스터블랙은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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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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