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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중화 예고화면 캡쳐. |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가 4월30일 토요일 밤 10시 첫방송을 앞두고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대장금과 동이를 연출했던 사극의 대부 이병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구암 허준과 빛과 그림자의 작가 최완규가 극본을 맡았다.
또 고수와 진세연, 김미숙, 정준호, 박주미가 주연 캐릭터로 등장하며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옥중화는 감옥에서 태어난 천재소녀 옥녀(진세연)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고수)과 외지부를 배경으로 펼치는 내용이다. 오늘 밤 방송되는 첫회에서는 옥녀의 탄생을 담는다. 감옥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가비, 천득은 아이의 이름을 옥녀라 짓는다. 한편 중궁전을 찾은 원형에게 ‘아이’의 존재에 대해 묻고 윤원형은 걱정하지 말라 문정왕후를 안심시킨다.
드라마 ‘옥중화’ 볼거리 중 하나는 역사 속 인물의 대거 등장이다. 토정 이지함과 임꺽정, 황진이, 대장금까지… 모두 주인공 옥녀를 둘러싼 중요 인물들로 옥녀의 인생 돕는 조력자로 출연한다.
이서진과 유이의 애절한 사랑을 담았던 결혼계약이 떠난 자리를 옥중화가 든든하게 채울 수 있을지, 오늘밤 옥중화에 쏠린 전국민의 관심이 뜨겁다.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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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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