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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또 오해영' 제공. |
오늘(2일) tvN 새 월화드마라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식,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이 첫 방송 된다.
'또 오해영'은 에릭, 서현진 주연으로 동명이인의 잘난 ‘금수저’ 오해영(전혜빈) 때문에 인생이 꼬인 ‘흙수저’ 오해영(서현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박도경(에릭)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오해영(서현진)은 학창시절, 이름만 같을 뿐 모든 것이 자신보다 뛰어난 다른 오해영(전혜빈)에 묻혀 지냈다. 학창시절로 끝날 것만 같던 둘의 인연은 사회에서도 계속된다.
두 명의 오해영과 계속해서 꼬이게 되는 박도경(에릭)은 결혼까지 약속했던 애인 오해영(전혜빈)이 결혼식 당일, 갑자기 자취를 감춘 후 큰 상처를 입고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는 인물로 미래를 볼 수 있지만, 그 미래를 바꿀 수 없다는 큰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동안 '로맨스가 필요해', ‘식샤를합시다’, '오 나의 귀신님' 등 로맨틱코미디만 했다 하면 대박내는 tvN이 2016년 봄, 첫 로맨틱코미디를 터뜨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또 오해영’은 오늘(2일) 오후 11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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